설의 새로운 의미와시대정신

옛분들은 설날을 신일하고 설날 아침을 원단 이라하여 마음을 새롭게 하고 몸가짐을 조신하게 하였다 .

매일 같은 일상이 반복 되더라도 선을 긋고 다시 시작하면 마음이 새로워 지듯이 새롭다는 의미는 더 잘하기 위한 마음 다짐이다.

우리는 매일 매시간 잠을 자는 시간을 빼고는 무엇인가를 하고 그결과물을 낳는다.

그러나 생산물이 유형적이었든 무형적이던지 모두 유용하거나 가치가 있다고는 볼수없다 .

모두들 생각으로는 자기가 생각하고 한 모든것이 가치있는 일이 되기를 바란다 .

세상의 일이 그렇듯 생각한대로 결괴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잘안다 모른다고 하면 순진한 분이다 .

그러나 단순히 지나가는 일상이라도 시간이라는 돈으로도 노력으로도 살수없는 절대적 시간을 의미없이 보내는것은 낭비이며 그소모된 에너지는

역에너지를 유발하게되어 유해요소로 작용하게 되어있다.

시간의 절대 가치는 언제나 같은것 이다.

우리는 건강하고 행복하게 오래 살기를 원하고 풍료로운 생활을 위해 노력을 경주한다 .

그리고 참여하고 인정받고 존경받으며 타인의 모두로부터 부러움의 대상이 되기를 원하고 죽기 살기로 경쟁한다 .

그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 생각도 해본적이 없이 다들 그렇게 살고 있으며,그것이 옳은 줄안다 .

그렇게 살다보니 물질의 풍료를 가져왔으나 절대 빈곤 시대에 비해 행복한 분들이 많지 않은것 같다 .

국민소득 3만불시대 세계10대 경제 강국 지표상 기록 되었어도 희망없는 꿈을 가지못한 청소년 비율이 세계1위이고 ,자살과 이혼 저출산 흡연 음주 1위나라의

불명예도 함께 가져왔음을 생각해 볼 때입니다 .

시대는 바야호로 물질문명의 중요성보다 정신문명의 중요성을 철학자,지성들이 아닌 일반 대중이 이야기하게 되었읍니다 .

과학문명이 힘든 일은 대신하고 외우는 지식이 가치없는 시대가 되었고 잘놀아도 돈을 주는 신문명시대 생명사랑 새로운 정신문명의 네오카네이션운동이 이미 시작했다 .

어지러운세태와 어려운 경제 생활 속 긴 연휴 우리는 누구이고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 어떻게 살아가는것이 전체이익을 해하지 않으면서 자신의 이익을 구하고 경쟁하여 얻고

어떻게 소비할것인가 모두가 일상이고 에너지 소비이고 순환의 고리에 연결된 것이다.

마음을 챙기고 생각을 깊이있게 사유해보면 권력이 목적인것을 숨기고 정치하는 분들이나 돈만을 목적으로 하는 상행위나 목적이 순수하지 않은 위선자 대렬의 많은 분들이

긴 연휴를 통해 되돌아보는 설 ,신일 ,원단이 되었으면 합니다 .

자기는 예외라고 생각지마시고 요즘 유행회자되는 내로남불하지마시고 생각해 봅시다.

가치관이 확입되지 않은 유년과 청소년들 에게 모범이 되는 어른이 없는 세상이, 어찌 미래가 아름다운 세상일수 있겠읍니까 .

그런 불행한 불건전한 희망없는 퇴폐의 미래를 사랑하는 자손들에게 물려주고 싶은 부모들은 없을 것입이다

지금 21세기 이시점은 몸보다 마음 ,물질보다 정신을 위에 두는 것이 시대 정신입니다 .

경쟁하데 상대를 배려하고 모든 힘은 바르게 얻고 바르게 쓰고 바르게 순환시켜 역에너지를 최소화 하는것이 21세기문화  ,생명의 가치존중,에너지 선순환이 시대정신입니다.

옛부터 일년중 첫날을 우리는 설이라하고 시작을 경건한 마음과 조신한 행동으로 조상님께 차례을 지내고 위어른에게 세배를 드리고 한해를 덕담과 다짐으로 맞고 보내는것이 농경문화의 전통 이었읍니다  .

모든것은 변하는데 고유 문화라하여 더큰 가치를 상실 하며 지키는 것도 틀리다 할수는 없지만 시대에 맞는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

옛성인도 종시속(시대정신을따르는것)하라 하셨읍니다.

효를 위해 효를 상하게 하지말라는 이효상효의 뜿도 그런 의미입니다.

전통은 예에서 출발하고 미래의 바른 질서을 위함입니다, 예가 지나치면 악습이 됩니다  .

우리가 느끼지 못하지만 과학의 눈으로 보면  만유 삼라만상 우주물은 쉬지않고 순간 순간 우주법칙에  따라 변하고 , 진화와 창조를 거듭하며 ,파동과 입자로 존재하며 ,접화군생 순환 상교하며, 새로 태어낳고 있읍니다 .

시간은 단절됨이 없이 미래로 가고있읍니다

우리의 몸도 마음도 과거에 집착 정체되지말고 순간 순간 새롭게 의미있게 시대 정신에 뒤지지 맙시다.

항시 새로운 다짐과 희망으로 순간을 가치있게 긴연휴 사유공간을 넓펴 보는 기회 되길 바랍니다

무술년 섣달그음 기해년을 맞으며  (2019년2월4일)한남제  연휴를 보내며

 

 

 

문화와생명21세기자본주의지향점

21세기는 문화의 세기라고 20세기 석학 현자들이 명명 하였다

문화란 무엇인가 삶의 흔적이며 그문의가 국가와 집단마다 특색을 이루고 일정한 패턴이있다

이를 문화 DNA라고한다

문화는 문명의 발전에 따라 서로 차이는 있으나 그 가치를 공유하며 상호 보편적 가치를 인정하고 교류하며  현대과학 문명을 이루게 된것은

모두가 인정하는 사실이다

무한 경쟁의 시대 힘이 정의이고 생명이 경시되는 지경까지 오게 되어 많은 문제를 발생시켜 생태계를 위협하고 인류의 생존 마져 위태로운 방향으로 가고 있다

모든것(생명체의활동)은 생명의 존재를 성스러운 존재로 만드는 것이 목적일것인바 생명 자체를 스스로 파괴하고 파멸하는 길로 접어들어 신음하는  경고음이 들린다

모든 물체나 생각은 양면성이 존재하고 개시 개비 한것 이지만 무한 경쟁이 비져낸 책임은 피하기 어렵다.

이는 목적이 순수하지 못하고 생각이 자기 중심적이기에 그런것이다

정의속에 사랑이 결핍되고 사랑의 실천속에 정의가 결여 되였기 때문이다

우리 모두는 독립적 객체이며 전체의 일부이다

사회와 정치를 이끄는 분드리 권력이 목적이 되고 봉사 정신이 결여된 것에서  원인을 찾을수있고 ,경제의 주체들이 부의 축적에 목적을 두고 구성원과 사회 공동체를 사랑해야할 동체 대비정신의 부족함에 기인 한것이라고 진단 함이 답에 가까울것이다.

물질이 정신보다 앞서 있는 현실 철학빈곤에서 왔다고 본다

생명이 무엇이고 왜 소중하고 성스러운 존재인지 어떤 삶이 가치있는 삶이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우리가 살고있는 시대는 우리에게 어떻게 살것을 요구하고 있는지 시대 정신은 무엇인가 ,정의 무엇이고, 사랑이 무엇이며.

지표없이 소나기후 황토물에 떠내려가는 부유물처럼 자기의식을 잃은체 물리적 이끌임대로 가는 느낌이다

그러기에 자신의 마음이, 몸보다 소중하다는 생각 ,이세상 어떤것 보다 ,소중한 주인(마음)을 잃고도 찾으려고 하지 않는다.

자기 것을 잃고도 잊어버린것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목민심서의 저자 다산 정약용 선생은 집나간 개와 탉은 찾아 헤매도 마음은 챙겨 보지 않는다고 개탄 하셨읍니다

국민의 혈세를 아끼지 않는 사람이 고위 공무원되고 정치하는 분들이 권력이 목적이 되면 ,독제자가 되기 쉽고 ,국민 경제를 피폐하게 만들고 국가 안보마져 파괴하게 하여,국민의 생명과 재산이 위태롭게 되는 것입니다

.현재의 위기의 해법은 자기 자신의 주인인  마음을 찾아 가슴에 모시고 ,생각을 거듭하는 ,사유를 하여 작은것의 소중함과 우리가 먹고마시는 모든 것이 생명과 연결 되어있다는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면 상대가 보이고 배려 하는 마음이 생기고  지혜로워 지므로 ,마음이 여유러워지며 ,자신이 하는일을 ,즐거운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게 되고 ,상대를 배려하며, 일로 경쟁하고 논리고 이기고 결과로 평가 받는 스마트 경쟁 시대가 열리고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아 자살하는 젊은이가 없어 질것입니다 .

국민 모두가 평등한 주권재민의 국가  ,국민각자  주권자로 성실하게 주인 노릇을 하게 되어 , 위태로운 국가도 바로잡아 생명권이 존중되고 , 최고의 기본가치가 인정되는 , 국민모두가  자유롭고 풍료로운  삶이 보장받는 위대한 문화창조 국가로 발전 할것입니다 .

작은것은 절대가치가 작은것이 아니며 ,보잘것이 버려지는 휴지한장, 모래 한톨에도 자연(우주)법칙이 작용하고 엄격히 시행됩니다.

아주작은 물질도 바르게 에너지(힘) 선순환을 하게 하면 절대적 참선이되고 위대한 진리체로 접근 하게 되어 가치있는 삶이  됩니다

우리나라가 30000불시대 11경대대국의 외형은 가추었으나 다수의 국민이 행복하지 못하다고 생각하고 젊은 청년들이 직업이 없어 방황하고 헤매는 원인도 생명의 소중함과 가치를 모르는 생활에서 기인된것이다

아주 작은것의 소중함과 힘을 바르게 얻고 바르게 쓰고 버르게 순환 시키는 에너지 선순환 정신과 생명의 소중함 깨닫고 실천 한다면 바이오필리아(생명사랑), 네오필리아(창조사랑)정신도 매일 새롭게 거듭 되는(깨닫음), 성스러움으로 ,명명덕덕,유한이 무한으로, Incarnation(새로태어남),큰자신과 마주하며 독립된 인격으로  지구촌 생명(홍익생명)의 의무를 다할것이다 .

2019년 1월 13일 미세먼지많은날 아침

 

몸보다 마음을 중시하는 시대가 오고있다

서력기원 2018년을 과거의 역사로 저장되고   2019년 새로운 역사의 돼지해를 맞을 시간 이다.

시간과 공간은 동시에 시작한 것인 데도 공간과 사물은 그대로 인듯  하고  시간만 흐른것 처럼  느껴진 한해 였다 .

국론이 양분되어 갈등의 에너지가 서울  한복판 아스팔드 시위로 포호하는 일년으로 기억에 남는다.

국민의 여론과 사실에 기초한 언론의 보도는 공정성 상실하여 실뢰를  잃은지 오래 되었다.

대안으로 유튜브 등 인터넷 통해 제가 쟁명 개인 방송 시대를 열었다 .

보통 사람이 지도자가 되는 시대 ,모든 것이  풍료로운 이 시대 ,왜 이지경이 되었는가 생각 해볼 일이다 .

과학과 기술이 사람의 힘든 일을  대체 하고 마음것 사유 할수  있는 세상 이며 옳고 그름도 판단 할수 있는 배움이 있는데도

생각 하지 않고 말 하고 행동 하고 에너지를 낭비 하는 것 인지 , 무엇을 찾고, 삶의 의미는 무엇인지, 방향 감각을 잃고 무엇 엔가 흘여,

영혼없이 물리적 힘에 이끌리는 독자 생명이 없는 사물 처럼 되었다.

탁류에 떠내려온 일속(조한알)도 정착한 곳에 움트고   뿌리 내려 자기의 세상을 만드는 것이 자연의 도리이다.

함물며  군중은 이 토록 , 어떤이유로 길을 잃고 헤매는가, 이제 정신 차리고 하늘을 처다 볼 때도 되었다  .

능력과 경험이 부족한 분들이 의욕과 의지만 앞세워 많은 문제를 만들고 국력을 낭비 소진 하고 있으면 서도 고치려 하지도 않는다

무지의 소치 이거나 목적이 다른 곳에 있는지 합리적 의심이 든다 .

시대는 몸을 소중히 하던 시대에서 마음을 소중히 여기는 시대로 빠르게 변해 가고있다

정신의 열림, 태심 개벽 ( 영성이 산업에 접목 되는 )시대가 오고  있다

우리 몸은 육체와 정신 이란 유무형의  에너지의 결합 체이다.

수렵, 농경 ,산업,시대에는 사람의 힘과 동물의 힘으로 생산 수단의 동력으로 이용되었다

시간 ,공간 ,  지식,혁명을 맞이한 , 디지탈 문명시대에는 물리적 힘보다는 마음(영혼의 염역) 이  중요시되는 시대의 알림이다

인류가 오늘의 현대 문명을 이루기 까지 많은 시행 착오와  무지 몽매로 저지른 잔악한  과오는  진심으로 참회하고 용서 하여 해원 상생의 시대 ( 영성 산업시대)가 오면

마음이 무엇인가 염파에 대한 과학적 검증이 될것이다 .

우리도 이에 대비하여 연구하고 유무형 에너지의 파동이 인체와 자연에 어떻게 작용하고 반응하는지 IoT,AI시대 도래와 함께 발전 할것  임이 분명하다.

모든 사물은 원소로 이루어지고 입자와 파동으로 존재함으로 가능하고 그존재감이 에너지 선순환의 대상이 되는것이다 .

우리가 마시는  물도 구조가 육각수있고 원형도 있으며 질서없이 존재할수도 있다 .

이를 사람의 영력으로 변형 할수 있음은 화제된 바 있다

바이오 칩과 양자 컴푸터 영성 산업의 발달이 AI시대 화려하게 등장 할것으로 예측합니다

같은 물도 영적인 파치료를 걸친 식수가 더비쌀수 있는 시대가 도래한 것입니다.

순수한 선한 마음을 가진 자가 면역력이 강하다는 논문도 다수가 나올 것입니다 .

인간의 마음이 순수 해지면 욕망을 다스리는  능력이 생성되어 물질에 현혹 되는 일이 없고 검약 할수 있어 물질적 욕망의 노예에서 해방되고

검소한 생활에서 여유를 찾고 달관 지혜로워지는 것입니다.

이제 외우는 지식,창고 지식 시대는  가고 지혜가 필요한  시대가 왔읍니다.

몸을 위해 소비하는 시간 과 비용을 줄여서 마음을 찾고 영성을 높이고 활용하는데 까지 생각  하시기 바랍니다 .

마음이 바꿰면 모든 것이 달르게 보입니다.

그 동안 과거의 나쁜 기억, 미래의 불안 초조한 마음, 다 버리고 현재에 충실하여야 합니다 .

항시 존재 의식을  스스로 각인하고 ,여기 ,현재, 나는, 누구이고 ,무엇을 하는가 .

지금 나는 바르게 에너지를 소모하고 가치있게 새로움을 창조해 가고있는가 라고 자문 자답하며 전력 투구 합시다 .

우주생명 질서에  바르게 기여하고 있는가 형이 상의 사유를 할때 마음이 여유롭고 자유로운 독립적 객체가 되어 귀한 존재로 참행복을 누리고 있는지,

확인 하며  범사에 항시 감사하고 .최선을 다할때 ,지혜로운 영원 불멸의 주인으로 존재할것입니다.

올해 첫날 각자의 마음을 챙겨보고 자신의 정신 년령,염역은 얼마나 되나 점수를 먹여 봅시다 .

이익도 없는 일에 휘말려 끌려 다니지 말고 나를 찾고 기뻐 하는 한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2019년은 어느해 보다도 어려운 한해가 될것 같다 .

세파의 시련은 극복의 대상입니다  이기고 새로움을 창조합시다 .

탁유일속 종지자생 이란 생각이 스쳐갑니다 .

한남 소제  2019년1월1일  새벽  .

 

 

정유년을 보내는 소회

한해를 보내는 마음이

올해는  예년과 다르게 특별한 의미가 있는것 같이 느껴 집니다

무능하다 하여  대통령을 탄액하고 , 파면하여 구속하고 야가 여로 집권 세력이 교차되어 적폐척결이란 구호가 일상 등장하고

지난일을 편향된 시각으로  판단하여 단죄 하고 있다

모두 주권자인 국민이 위임한 권한을 헌법과 법률을 위반하여 권한을 남용 하거나 국가예산을 잘못 집행한 사례들이다

헌법상 어느누구에도 특권을 인정하지 않았는데 유형 무형의 권한을 잘못사용한 일이라 하겠다

문제의 옳고 그름은 심판하데 사람을 미워하거나 감정에 개입하는 일이 없기를 바랄뿐이고 파사 현정되어 국격이 높아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조선시대  훈구세력과 신진세력 간의 싸움같은 사화 사옥을 보는듯  하고 검증 되지않은 많은 새로운 정책을 쏱아내고 있서 우려 스럽기도하다

북한의 핵 위협으로 긴장이 고조 되어 많은 국민이 전쟁의 공포를 느끼고 있다

이와중에도 세계인의 축제가 되어야할 평창동계 오림픽은 내년2월초에 치루어야 한다

새로운 정부가 드어선 후에도  좌 우  이념단체들의 집단 이익을 위한  시위가 쉴사이 없이 일어나고 있으며

한해가 저무러 가는 엄동세모( 12월)에도 소란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시위란 의사표시의 물리적 수단입니다

자유 민주주의 제도가  확립 되어 언론 표현의 자유가 보장 되어 있고,

행동의 자유가 보장된 주권 재민의  나라 , 입법, 사법, 행정, 삼권 이 분립된  법치의나라 .

그소란의 와중에도 유능한 기업인과 다수 국민의 노력의 결과로  무역 력량이 1조달러를 넘어   세계6위를 기록하고 있다

위법 시위하는 것을   공권력은  지키만 보는 것이 직무 (소임)을 다하는 것인지 묻지 않을수없고 .

세계인에 부끄럽게 느껴지는 일(시위)을 매일 일과 처럼 계속 하는지 이해 되않으며

왜 열심히 일하여  기업과 국민이 납부한  귀중한 세금을 낭비하는가 묻지 않을수없읍니다  .

일찍이 다산 선생도 세금을 자기 돈보다 아껴 쓰지 않는 사람은 공직을 맡아서는 안 된다고 하셨읍니다

자유민주주의가 지속발전 하기 위해 서는  위법하면 반듯이 처벌 받는 다는 인식 (리걸 마인드)이  필요 합니다

인터넷 강국의 수도 (서울)에서 연일 위법 시위가 버러진다는 사실은 모두가 스스로 부끄럽게 생각 하여야 합니다

지식은 있어도 생각 하지 않고 이익이 된다면  행동하기 때문에 일어난 결과 라고 봅니다

공자님도 일찍이 생각 하지 않는 지식인은 위험 하다 했읍니다

우리가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가 하는 원초적 질문까지 하게 된다

왜 배우고 가르치며 무엇을 위해 분노하고 싸워가며 살아야 하는가   그 가치가 무엇인가를 묻고 되묻게 하는 해입니다

대중을 분노하게 선동하고 그힘을 이용하여 집단의 이익을 얻은  세력도 있을 것 입니다

세상만사는 개시 개비 한것인데 내주장만 옳다는 편향된 생각에 미워하고 분노하여 일어나는 일들이라 생각된다

본시 분노의 에너지는 처음에는 큰힘 같아도 오래 지속 되는 힘이 않이다

분노는 자신을 태우는 열료로 쓰이게 되는 귀소 본능이 있읍니다

모든 힘(에너지)은  바르게 얻고 바르게 쓰고 바르게 순환 시켜야 하는것이 순리이며 ,역과 순은 떠러져 있는 둘이 아닌 둘처럼 보이는 하나입니다.

각자가 고상한 인격의 주체로 자존감 있는 사람 이라면 거짓과 선동에 속아 뒷날 어리석었음을 후회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광장에 나가 소리 높이 외친 분이나, 잠잠히 지켜본 다수 국민 이나, 공무를 수행한 공직자 여려분은,

직분을 떠나 모두 대한 민국의 주권자 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자랑스러운 나라를 만들기위해 ,지키기위해 많은 분들이 목슴을 받쳐 세우고 지켜온 나라입니다 .

셰계적으로 인정하는 나라를 부정하거나 펌하하는 것은 국민된 도리가 않이며 스스로를 부끄럽게 만드는 일입니다

지난 한 해 동안 한말과 행동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국격을 훼손 하지는 않했는지 되돌아 생각해 봅시다

영토가 적고 반도의 끝 소국이라고 생각하고 큰나라를 섬기는 사대적 생각도 버려야 합니다

이제 우리는  문명국가의  국민 으로 모두가  자랑스러워 하는 나라 이어야합니다

지구촌의 정신문명을 이끌수있는 문화 민족으로 남북이 통일 될수 있는 좋은 국제적 환경(기회)을 맞이하고 있읍니다

좋은 기회란 위기 혼란 속에 감추어져 찾아 옵니다.

큰 힘을 갖인 패권국들의 역학 구도를 지혜롭게 이용하여 통일 대업을 이룰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임무를  수행하여

자유민주국가로 통일대업을 완수 할수있는 대담하고 지혜로운 지도자의 출현을  기대해 봅니다

큰것이 힘쓰던 시대는 지나가고 작고 빠른 것이 힘있는 때입니다 .

생각하고 옳지 안으면 이익이 있어도 행동 하지 마라야 합니다 .

큰 것에 주눅 들지도 맙시다

존엄한 인격의 소유자로 전체 이익을 해하지 않는 현명한 주권자 (주인)국민이 되어야 합니다

정의로운 힘있는 국가 자랑스러운 역사를 만들어 가야 합니다.

우리가 살다가 비워주고 떠난 공간은 시간과함께 우리의 후손이 삶을 영위할 미래의 공간입니다

위대한 문명국 ,아름다운 나라,  자랑스러워하며 ,서로 사랑하며 살아 갈수 있는 공간을 만들 도록 노력 해야 합니다 .

성탄을 기해 지구촌의 모든 분들의 안녕을 기원하면서  !

2017년 12월 25일 서울 한남동 사저에서

 

 

 

 

 

2017년 원단의 소회

다사 다난 했던 한해가 지나가고 새시대 새창이 열릴듯한 새해 첫날이다

새로운 문명의 태동은 오랜 기간 축척된 힘에 의해 구시대의 적패를 불살라 버리고

잿빛 산야에서 새로운 싹이 돋아낳듯 연기 내음과 함께 오기도 하지만

혼돈의 무질서 속에 홀연히 표풍처럼 나타나 새로운 기운으로 천지를 휘감아 뒤엎고 지나간 뒤에

고요의 대지에 밝은 태양과 함께 새벽을 여는 때도있다

에제 저녁 광풍은 온데 간데없고 밝고 따사로운 빛과 함께 웃음띤 천사의 얼굴로 다가 올 수도 있는것이다

새해 첫날의 소망은 거짓의 검은 장막이 겉치고 모든 힘이 바르게 행사되는 밝고 바른 사회로 진일보 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유무형의 힘이 바르게 쓰임은 밝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드는 정신운동의 실천행위이다

국가의 공권력(힘)을 바르게 쓰지 않아 생긴 일이 바로 2016년 광화문 광장으로 군중을 불러 모이게 한 대중의 분노에너지(힘)이다

위임된 힘은 물론 각자 가지고 있는 힘도 잘못 행사하면 요즘 흔하게 회자 되는 갑질이 된다

그러므로 유무형 에너지(힘)를 바르게 얻고 바르게 행사하고 바른 (선)순환을 외치는것이다

누구나 생각해 보면 생각 보다 많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의식적이던 무의식 적이던 “갑;질을 할수있고 있게 되는것을 알고 의식적으로 경계 해야 한다

항시 생각할때 자기는 예외라고 생각하고 내가하면 로멘스고 남이하면 스켄들로 보이는것이다

바른 사회 혁명을 주장하는 많은 사람들이 자기자신들 마음의 혁명을 하지 않은채 혁명을 하기때문에

정의 부르짓는 구호는 항시 역사적으로 힘을 얻지 못하고 실패로 끝난것이다

모든 사람이 휴지 한장 이라도 바르게 쓰고 버리면 에너지(힘)을 바르게 쓰는 마음이 생성되기 시작한다

내가 주장하는 것은 각자 가지고 있는 지배가능한 힘을 바로 쓰고 바르게 순환 하자는 것이다

유,무형의  자연에너지 ,유한 의 인공 에너지도 있고 국가 공권력도 있으며 누구나 가지고 있는 작은 힘도 생각하고 바르게 쓰고, 얻고 하자는 것이다

그러면 마음이 편안 해지고 행복의 씨가 자리 잡기 시작하는것이다

마음이란 형체가 없는 것 이지만 무소부재하고 ,무소불위하며  무소불능한 것이어서 모두가 그안에 존재 하므로 그렇다

마음에도 없는 봉사나 자선은 위선 이지만 아주 작은 것 이라도 자기가 행사 할수 있는 힘은 바로 쓰면 참선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가지고 있지 않은 큰 힘을 탐하지 말고 갖고 있는 현존한 작은 힘부터 바르게 사용하는  운동은 필요한 것이다

능력이 자라고 마음이 선하면 탐하지 않아도 필요한 힘을 얻게 되는 것이 자연의 이치이며 그를 믿는 것이 선의 시작이고 실천 하면 참선이 되고

힘의 바른순환 에너지 선순환이 되는 것이다

모든 사황은 잠시도 쉬지 않고 변화해 간다 .

현재의 갑이 을이되고 수시로 지위를 상교하게 된는 것이 순리이고 자연 법칙이며 진리다

제행이 무상하여 고정 불변의 독자성은 본시 없는것이다 .

쉬지않고 변화여 그대로 있는 것이 없는 데도 안변한다고 착각하고 쓸데없는 잡념에 사로 잡펴 괴로워 한다.

이런 것을 무지 몽매 하다고 한다

무지 하고 몽매 함에서 벗어 나고 속지 않으려면 밖을 보기 전에 내면을 보아야 한다

자신을 어리석게 만든 막을 하나 하나 겉어내고 깊이 깊이 들어가야한다

그렇게 하다 보면 스스로 자신의 존재를 볼수있다

그 뒤에 밖을 보아도 늦지않다 그러다 보면 안도 밖도 없다는 것도 알게 된다

생각하고 참고 견디고 이기는 사.유.인.내.승. 하는 것이 나도 행복하고 모두가 행복해 지는 길이다

현란하개 보여지는 현상에 속지 않고 모두가 스스로 행복한 한해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비록 몸은 작은 공간에 있을 지라도 사유 공간은 무한히 광활 현현한 우주까지 넓펴

답답한 현실을 가볍운 마음으로 타개하는 것 도 궁즉통의 방법이 아닐까 한다